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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으로 나아가 길을 딲으라 (이사야 62: 10 12절) 2019년 4월 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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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문으로 나아가 길을 딲으라

201947

본문 : 이사야 62: 10 12

 

지난 주까지 성경통독으로 말라기가 끝나고 신구약 중간기 400년이 흐르게 됩니다

그리고 AD로 시작되는 예수님의 시대가 열리는 것입니다

지금까지는 제사장 나라를 세우고 거룩한 백성들을 말씀으로 훈련시켜서 복의 근원이 되게 하는 과정이었다면 이제 메시야, 예수그리스도께서 오심으로 하나님의 나라가 시작된 것입니다 누구든지 예수 그리스도를 구주로 영접하는 자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하나님 나라의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모든 민족으로 확장되고 구원의 역사가 개인과 공동체를 넘어서서 나라와 민족, 열방을 퍼져나가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늘의 우리까지 임하였으며 땅끝까지 복음이 전파되는 날 예수님은 다시 재림하실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때를 얻든지 못얻든지 기회가 되는대로 시간이 나는대로 예수님을 전하고 복음을 전파해야 할 것입니다

 

복음이란 복된 소식을 뜻하며 인생의 복된 소식, 일생을 구원하는 기쁜 소식을 말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받아들임으로 우리는 영혼의 고향을 찾았고 비로서 우주보다 넓은 우리의 영혼의 공간이 채워지는 가능성이 생긴 것입니다

세상을 다 담아도 만족함이 없고 우주공간을 다 담아도 채워지지 않는 영혼의 공간에 하나님께서 들어오시자 비로서 참 만족과 인생의 참 기쁨을 누리게 된 것입니다

이것은 출애굽사건으로 비유하자면 이렇습니다

-당대의 최고의 나라인 이집트에서 히브리인들은 노예로 살아갑니다

최고의 문명속에서 그들은 항상 묶여 있는 삶에 시달렸던 것입니다 속박되어 살고 묶여 사는 현대인의 모습과도 동일합니다

1)영적으로 보면 가정생활을 감당해야할 인생의 짐에 눌리고 생의 방향을 잃어 허무하게 헤매며 방황하고 잘못된 습관과 죄에서 헤어나지 못하고들 살아갑니다

2)정신적으로도 늘 불안하고 분노하고 비참해질 때가 많이 있습니다

또한 인간이 만든 사조가 인간을 서로 미워하게 합니다

서로에 대한 이익관계가 서로를 아프게 합니다

오해로 어느 때는 교만으로 가까운 관계의 서로를 찢어놓고 슬프게 만들곤 하는 것입니다

관계에 있어서 항상 상하가 있어서 인간대 인간으로 비참함을 경험하기도 합니다

물질의 많고 적음으로 비굴함과 추악함을 반복하기도 합니다

정신의 고통에 메이면 먹어도 배부르지 않습니다 잠을 자도 시원하지 않습니다

 

3)육체적으로도 늙고 병들고 아프게 됨으로 허무와 공포에 묶일 때가 많이 있습니다

어느 날부터 몸의 기관이 하나씩 하나씩 약해지고 정지해버립니다

시간이 너무도 빨리 지나가 버립니다 어제는 감당을 했는데 오늘은 발도 안움직여 집니다 그러다 덜컥 정밀검사를 하자고 하면, 재진을 하자고 하면 공포가 밀려옵니다 저주 앉아버리고 맙니다

 

그렇습니다 눈에 보이는 대로 귀에 들리는대로 발이 가는대로 마음이 움직여지는 대로 사는 것 같아도 우리의 괴로움은 무언가에 묶여 있어서 자유가 없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자유와 축복을 주시려고 하나님은 모세를 지도자로 세워 그들을 가나안 땅으로 인도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출애굽기의 의미입니다

- 그러나 가나안땅까지 가는 그 여정은 쉽지 않습니다 그들은 광야길로 들어서게 됩니다 40년동안 그들은 광야를 통과하게 되는 것입니다

광야는 메마른 땅이고 거칠고 부족한 땅입니다

먹을 것이 없고 즐길 것이 없는데 그들은 훈련되어집니다

훈련의 기간은 절제의 기간이고 혹독한 시간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거룩한 백성으로 만들어 지기 위해 힘든 시간을 보냅니다

 

하지만 이때 이들은 십계명을 받습니다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이라는 두 개의 심장을 장착하게 됩니다 5대 제사를 통해 하나님 사랑을 연습하게 됩니다 그리고 이웃 사랑을 가슴에 담게 됩니다

레위기 19장과 같은 공동체를 위해 주신 규례를 통해 생활속에서 모두가 행복하게 경험하게 하신 것입니다

먹을 것이 부족할 때 하늘의 만나를 내려주셨습니다 고기가 없을때 메추라기를 사방에서 몰아 주셨습니다 목이 말라 고통스러울 때 바위를 터뜨려 마시게 하셨습니다 이 모든 훈련의 시간은 주의 백성으로 하나님 백성으로 빛을 발하고 세상을 썪지 않도록 막게 하시려는 거룩한 훈련이었던 것입니다

 

- 그리고 그 훈련을 받은 만나 세대와 여호수아와 갈렙은 가나안땅으로 들어갑니다 그들은 그 땅을 거룩한 땅으로 만들어 갑니다

그 땅의 풍요와 편안함이 그들을 행복과 축복과 기쁨으로 인도하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훈련과 그들의 거룩함이 그 땅을 행복과 축복으로 바꾸어 가는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우리의 물질의 풍요로움과 이 땅에서 구하는 모든 조건이 우리를 참된 기쁨으로 이끄는 것이 아니라 거룩함이 들어오고 하나님께서 들어오셔야 우리의 영혼이 채워지고 비로서 참된 인생의 감격과 기쁨을 회복하게 되는 것입니다

가나안 땅은 풍요로운 땅의 대명사가 아니라 약속이 땅 하나님의 약속이 실현되는 땅인 것입니다

11:45 나는 너희의 하나님이 되려고 너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여호와라 내가 거룩하니 너희도 거룩할지어다

이 자유과 거룩함이 이제 모든 민족과 열방을 향해 실현되고 확장되기 위해 예수님께서 하나님 나라를 가지고 오신 것입니다

이것이 복음인 것입니다

 

이러한 인생의 참 자유를 경험하시길 축원드립니다

참된 해방을 경험하시길 축원드립니다

8:2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너를 해방하였음이라

1)미움에서 해방되십시오 예수님의 심장을 가지고

18:21 그 때에 베드로가 나아와 이르되 주여 형제가 내게 죄를 범하면 몇 번이나 용서하여 주리이까 일곱 번까지 하오리이까

18:22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게 이르노니 일곱 번뿐 아니라 일곱 번을 일흔 번까지라도 할지니라

2)두려움에서 참 자유를 얻으십시오 주님의 동행하심에 대한 확신을 가지고

23:4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지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3)모든 악함과 죄악에서 떠나십시오

5:19 육체의 일은 분명하니 곧 음행과 더러운 것과 호색과

5:20 우상 숭배와 주술과 원수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와 분냄과 당 짓는 것과 분열함과 이단과

5:21 투기와 술 취함과 방탕함과 또 그와 같은 것들이라 전에 너희에게 경계한 것 같이 경계하노니 이런 일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것이요

 

이러한 광야 훈련은 우리를 복의 근원으로 만들고 하나님 나라를 전파하는 사명적인 삶을 살게 하는 기초훈련이 되는 것입니다

이러한 복은 천대에 이르게 하시는 하나님의 나를 향한 계획인 것입니다

바로 이것이 복음을 받아들이고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인 것입니다

성도여러분! 육으로만 우리의 인생과 매일 일어나는 사건을 보지 마십시오

영으로 보시고 거시적으로 보시고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보시기를 바랍니다

 

말라기 이후에 예수님 오시기까지 400년의 중간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 오시기 전에 세례요한이 주의 길을 딲는 사람으로 세워지고 예수님께서 공생애를 시작하십니다

그런데 오늘 이사야 선지자의 예언처럼 400년동안 주의 길을 닦기 위해 예비되고 준비되는 기간이 있었습니다 그 기간에 바로 400년이 기간입니다

어느 성서학자는 이 기간을 예언자가 없었기에 암흑기라고 부르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 기간은 암흑기가 아니라 오히려 예비되고 준비되는 시기였던 것을 보게 됩니다

그렇습니다 복된 소식, 즉 전 인류를 구원하시려는 하나님의 거룩하신 계획은 어느 날 갑자기 이루어진 것은 아닙니다 400년동안 예비되고 준비된 시간이 있었던 것입니다

이것을 미리 예언하고 준비시킨 선지자가 바로 이사야 선지자입니다

 

오늘 말씀은 바로 그 이야기입니다

저는 오늘 말씀이 참 좋습니다 왜냐하면 우리 교회 이름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사 6210절을 같이 읽어보시겠습니다

62:10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이 말씀은 예루살렘 성이 무너지고 파괴되었지만 이제 1)가까이는 페르시야 시대에 유대 귀환을 준비하라는 말씀이고 2)멀리는 예수님께서 만왕의 왕으로 오시고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시기 위해 오심으로 준비하고 예비하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메시야이신 예수님께 오시기 전에 준비된 것을 요약하면 이렇습니다

첫째는 400년동안 제국들의 확장이 진행되었습니다

바벨론이 70년만에 무너지고 페르시야가 더 큰 나라를 확장하며 일어납니다

그러나 페르시야는 번번히 마케도니아에 의해 막힙니다

그리스에 대한 침공은 번번히 실패합니다

BC492년에 1차 침공은 폭풍을 만나 퇴각하고 맙니다 BC 490년의 2차 침공은 마라톤 전투에서 패하고 맙니다 그리고 BC 480년의 3차 침공은 살라미스해전에서 대패하고 맙니다

그리고 알렉산더 대왕이 나와서 더 큰 제국, 헬라 제국을 형성합니다 그러나 30대 초반에 알렉산더 대앙은 죽고 나라가 처음에는 4등분 그리고 3등분으로 나뉘게 됩니다 이 모든 것을 통합하고 아프리카 모로코까지 남 유럽 스페인까지 확장시킨 나라가 바로 로마입니다

그런데 이 로마를 뒤집은 나라가 있습니다 바로 하나님의 나라입니다

이제 하나님의 나라가 모든 민족과 열방을 향해 확장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복음을 전해야 하는 이유는 바로 하나님 나라의 완성때문인 것입니다

 

둘째로는 400년동안에 문명국가들이 언어를 통일하기 시작했습니다

바로 헬라 문명의 언어입니다 헬라어인 것입니다

이때 70인경이라고 해서 율법에 정통한 학자들이 구약을 번역하기 시작한 것입니다

히브리어에서 헬라어로 번역한 것입니다 이 때가 BC 3세기였고 중단되었다가 BC 2세기에 재개되어서 BC 1세기에 완성되어집니다

그야말로 모세 5경의 세계화가 이루어진 것입니다 이 말씀을 읽은 많은 이방인들이 성경의 거룩함과 탁월함에 감동하여 유대인으로 개종하는 일들이 진행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결국 신약 성경은 헬라어로 기록되어진 것입니다

결국 언어가 예비되고 준비되었던 것입니다

 

셋째는 복음의 확장의 길이 열렸던 것입니다

로마제국은 수도 로마로 통하는 모든 길을 닦았습니다 교통의 편리함이 시작된 것입니다 그 마차 길은 지금도 계속 남아 있습니다

이러한 준비는 복음을 전 세계로 확장시키기 위한 준비였습니다

이방인을 위한 사도로 바울은 복음을 들고 3차 전도선교여행을 다녔습니다

가는 곳마다 교회를 세우고 예수 그리스도의 능력을 선포하였습니다

인류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였습니다

결국 사도바울은 노년에 큰 꿈을 꾸게 되는데 로마로 가서 복음을 전하는 것이었습니다

열방을 향한 그리고 모든 민족을 구원하기 위해 그는 로마에 가서 복음 정하기를 꿈꾸었고 마침내 이루어 낸 것입니다

 

그 복음은 결국 능력이 있어서 극심한 박해를 이겨내고 카타콤 지하 동굴에서 신앙생활을 유지하고 이집트 광야에서 신앙을 지켜내고 터키의 갑바도기아 바위산에서 숨어 믿다가 A.D 313년 로마 제국이 마침내 기독교 국가가 되고 만 것입니다 콘스탄틴 대제가 로마의 국교를 기독교로 선포하였던 것입니다

그리고 지금에 이르른 것입니다

이제 그 길은 130년 전에 미국선교사들을 통해 이 땅에 들어 왔고 계속 서진하여 확장되고 있습니다

하나님 나라의 확장과 완성을 위해 주님을 우리를 부르셨고 이 땅에서 빛과 소금의 삶을 살라고 초청하신 것입니다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특징이 있다면 어두움에 빛을 밝히는 사명입니다

타락과 죄악이 난무한 개인과 가정과 세상에 참된 기쁨과 행복을 가져다 주는 사명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우리 자신에게는 참된 평안을 얻는 삶입니다

16:33 이것을 너희에게 이르는 것은 너희로 내 안에서 평안을 누리게 하려 함이라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

 

그럼으로 우리는 인생을 살아가되 사명의 삶이 우리를 빛나게 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 모두에게 당부하셨습니다

1:8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고 예루살렘과 온 유대와 사마리아와 땅 끝까지 이르러 내 증인이 되리라 하시니라

증인이라함은 내 삶을 밝히는 것입니다 참된 자유와 기쁨과 평안을 전하는 것입니다 인생의 참된 구원을 선물하는 것입니다

 

사도행전에 보면 죄수를 지키던 간수가 지진이 나서 옥문이 다 열리고 죄수들이 다 도망한 것으로 알고 자결하려는 사건이 나옵니다

그때 예수님을 전파한다고 묶여있던 사도 바울이 만류합니다 자결하지 마세요 ... 그러자 간수가 오히려 묻습니다

16:30 그들을 데리고 나가 이르되 선생들이여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받으리이까 하거늘

그때 사도바울이 이런 말을 합니다

16:31 이르되 주 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받으리라 하고

여러분 이것이 맞는 이야기입니까? 죄수들이 도망한 걸로 알고 책임을 못해서 자결하려고 하는데 예수님을 믿으라니요?

그런데 그 사람은 그때 사도바울처럼 하늘의 빛을 보게 된 것입니다

진리에 붙잡히게 된 것입니다 땅의 사건을 넘어서 하나님의 눈으로 자신을 보기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자 어떤 일이 일어났습니까 ?

16:34 그들을 데리고 자기 집에 올라가서 음식을 차려 주고 그와 온 집안이 하나님을 믿으므로 크게 기뻐하니라

참 기쁨이 찾아온 것입니다 환경과 조건이 구비가 되어서 기뻤던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의 구원과 영생의 확신이 그 영혼을 자유하게 했던 것입니다

 

그렇습니다 예수님 오시기까지 중간기 400년은 예비되고 준비되는 시간이었습니다

오늘 저는 우리 교회의 이러한 비전에 관하여 잠깐 나누려고 합니다

우리 교회는 이제 변화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주변이 갑자기 무너지고 부서지고 그리고 다른 건물들로 세워지고 있습니다 사람들의 이동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우리 교회도 어떠한 외형적인 변화를 가져오게끔 준비되어져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정상용 목사님의 오후예배의 2번의 강의를 통해 우리 교회의 미비되고 부족한 부분들을 구체적으로 보게 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일하고 계신데 우리는 교회 내적으로 너무 준비가 안되어 있습니다

그동안 무너지지 않으려고 몸부림 치다가, 회복을 꿈꾸다가 겨우 일어서고 있는데 변화의 물결이 물려왔습니다

우리는 이제 교회를 사명적인 교회로, 전도 선교하는 교회로 빨리 탈바꿈시켜야 하는 과제가 있습니다

교회 건물만 지었다고 사람들이 교회에 찾아오지 않습니다 등록하지 않습니다 함께 하지 않습니다

우리 교회의 터전과 분위기와 체질을 바꾸어야 합니다

 

저는 계속해서 교회의 준비되고 예비해야할 부분을 강조하고 시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 모든 교우들이 전체적인 윤곽을 그려야 할 것입니다

부활주일에 자세히 전도 선교교회로 무엇을 해야할 지에 관하여 그림으로 설명할 것입니다

 

오늘은 2가지를 강조하려고 하니 잘들으시기 바랍니다

강의 내용중에 (전체 그림중에) 5, 5 가 있습니다

5, 5를 준비해야 하는데 손님 맞이할 준비 5가지 , 손님 대접할 준비를 교회는 하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손님 맞이할 준비는 1) VIP 주차석을 확보하라

2) VIP 예배석을 정해놓으라

(편하고 쉽게 앉을수 있는 자리로)

3) VIP 식당석을 준비하라

4) 목양실로 초대해서 선물나누고 1분 축복기도하라

5) 심방팀이 따라 나서서 배웅하라

손님 대접할 준비는 1) 교회 첫인상을 밝게 하라 스마일교회 밝은 교회

2) 양육팀 중에서 가이드가 준비되어 있어야 한다

3) 편지팀 처음오신분 환영의 메시지를 전보로 보낸다

4) 심방 방문 팀 ....

5) 중보기도 팀 교회서 정시에 기도 ...

 

우리는 많은 것을 예비하고 준비해야 합니다

 

62:10 성문으로 나아가라 나아가라 백성이 올 길을 닦으라 큰 길을 수축하고 수축하라 돌을 제하라 만민을 위하여 기치를 들라

나아가고 길을 닦고 큰 길을 만들어야 합니다

그리고 장애물들을 제거하고 깃발을 들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때 주시는 우리 성문교회를 향한 하나님의 그림이 있습니다

그것은 에스겔 47장의 환상입니다 성전에서 흘러 나오는 물이 가득 넘쳐서 온 세상을 덮어 살려내고 큰 바다를 이루는 비전입니다

이 비전을 위해 기도합시다 그리고 준비하고 예비해야겠습니다

먼저 우리의 마음부터 우리의 삶의 모습부터 예비되야겠습니다

 

같이 사명이라는 노래를 부르시고 설교를 마치려고 합니다

 

사명

주님이 홀로가신 그길 나도 따라가오

모든 물과 피를 흘리신 그길을 나도가오

험한 산이라도 나는 괜찮소

바다끝이라도 나는 괜찮소

죽어가는 저들을 위해 나를 버리길 바라오

아버지 나를 보내주오 나는 달려가겠오

목숨도 아끼지 않겠소 나를 보내주오

 

세상이 나를 미워해도 나는 사랑하겠오

세상을 구원한 십자가 나도 따라가오

 

생명을 버리면서 까지 나를 사랑한 당신

이 작은 나를 받아주오

나도 사랑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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