험한 세상속에서 꼭 붙잡을 한 가지 (딤후 3:12-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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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세상속에서 꼭 붙잡을 한 가지 (딤후 3:12-1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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험한 세상속에서 꼭 붙잡을 한 가지....

2017 11 26

본문 : 딤후 3:12-17

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너는 네가 누구에게서 배운 것을 알며

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이번에 5.4 포항 지진으로 많은 피해자들이 생겼습니다

현실적인 피해를 입은 사람들도 많치만 여진의 공포로 정신적은 피해를 입은 분들도 많이 있습니다

동시에 서울에 사는 많은 분들도 매년 계속되는 지진현상과 북핵의 위협으로 안심할 수 없어서 올해에는 재난속에 생존하기 위해 생존가방이라는 물품이 많이 구입하였다고 합니다 ..

일반적으로 가정내 피난 준비물을 보면

식품류

/ 주식(, , 면 등) / 반찬(통조림, 냉동식품) / 가열하지 않고 먹을 수 있는 것 /과자류(초콜릿 등) / 영양보조식품 / 조미료 (간장, 소금 등)

생활용품

생활용수 / 일회용 난로 / 라이터 / 구급함 / 상비약/ 생리용품 / 간이 화장실 / 휴지 / 물티슈 / 쓰레기봉투 / 위생장갑/ 충전식 라디오 / 건전지 / 보조베터리 등이고

 

가정외 피난 준비물 - 생존가방

(가정외 피난 시 대피소까지 가져갈 수 있는 최소한의 물품들을 담은 것이 생존가방 입니다.)

손전등 / 휴대용 라디오 / 건전지 / 보조베터리 / 핸드폰 충전기 / 구급함 / 간이화장실 / 라이터 / 양초/ 의류 / 방재두건 / 담요 / 면장갑/ 인스턴트 라면 / 통조림 따개 / 나이프 / 물통 / 현금/ 적금통장 / 인감

 

정리해두면 좋은 소중한 물건

가족사진 / 면허증 / 적금통장 / 건강보험증 / 인감/ 주권 / 약수첩

등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한가지 정말 중요한 것이 있습니다

육체적으로 생존가방에 넣을 품목이 많지만 우리 그리스도인들에게 있어서 정신적이고 영적으로 꼭 넣어야할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성경책입니다

이것은 생존뿐만 아니고 후손의 역사를 위해서도 가장 중요한 보물인 것입니다

 

유대인 역사학자 벤눔이라는 사람은 이스라엘의 오천년 역사는 그들이 그들의 자손에게 두 가지를 물려준 역사라고 했습니다.

무엇일까요? 하나는 성경이요, 또 하나는 예루살렘의 성전 곧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그들은 그들의 잔혹한 역사를 견디어왔고 그 후손들에게 하나님의 섭리를 인정하게 만든 것입니다

작은 나라 이스라엘은 구약시대에 보면 강대국 사이에 끼인 작고 보잘 것 없는 민족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현실을 넘어서는 이상이 있었습니다

1)구약으로 보면 현실의 삶은 이집트 노예로 절망가운데 살았지만 가나안이라는 젖과 꿀이 흐르고 약속의 땅, 자손들이 시온의 영광을 선포하며 자유롭게 사는 이상의 나라 프라미스랜드 가나안 땅을 꿈꾸며 차지하였습니다

그들은 꿈꾸는 그들의 땅을 약속의 땅이라고 표현합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시는 땅이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노력과 그들이 수고가 있어야 꿈을 이룹니다 그러나 그들은 제일 먼저 하나님의 약속을 상기합니다

하나님의 약속이 있기에 그들은 그 땅을 꿈꿉니다

막연히 좋은 땅, 저 멀리의 자유의 나라, 초원이 있는 행복한 나라가 아닙니다

하나님께서 약속하신 땅이기에 꿈꾸고 소망하며 노예의 삶을 견디어 나갔던 것입니다

 

2)신약과 근대사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은 상상을 초월한 고난을 당합니다

특히 근대사에 있어서 유럽에서의 유태인 박해는 가히 상상을 초월합니다

그 절정이 나치의 유대인 학살로 나타났을 뿐입니다

처음에는 로마에서 스페인으로 스페인에서 네델란드로 갑자기들 살고 있던 터전을 빼앗기고 정책에 따라 이주하게 되는 역사를 가지면서 늘 방랑자 떠도는 민족으로 고통과 빼앗김의 연속으로 예수님 이 후에도 2000년동안 살아갔던 민족이었습니다

1948년 이스라엘이라는 나라를 세우기까지 그들은 유랑하고 떠돌고 빼앗기고 모욕을 당하는 민족의 대표적인 모습이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한가지 생존의 비밀이 있었습니다 구약이라는 하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아직까지도 신약의 예수님을 오신 메시야로 지금도 믿지 않지만 하나님의 말씀인 이 작은 책을 한권붙잡고 견디고 이어져 왔던 것입니다

나치의 유태인 학살때는 너무 잔인하게 박해를 당해서 하나님의 살아계심과 보호하심을 부인하는 사람도 많았지만 여전히 그들은 하나님의 섭리를 인지하고 소망하고 기대하며 버텼던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권위는 인간의 현실을 뛰어넘습니다

 

3)우리 초기 그리스도인들의 생존법칙도 동일하였습니다

로마의 가혹한 박해속에서도 그들은 로마 도시의 지하무덤인 카타콤으로 들어갔습니다 한번 들어가면 나오지도 못한다는 지하무덤속에서 도시의 시신들과 함께 지내면서 그들을 거주했고 모임을 했고 예배를 드렸던 것입니다 오직 예수님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말입니다

또한 동로마제국인 갑바도기아 즉 지금이 터키의 동북쪽인 곳에서는 암반을 파고 들어가서 '깊은 우물'이라는 뜻을 지닌 데린쿠유라는 지역 동굴마을을 형성하며 신앙생활을 지켜나갔던 것입니다 최대 3만여 명이 생활하던 지하동굴이였습니다 학교도 있었고 지하 18층 규모의 모든 시설을 갖추고 살았던 지하도시였습니다

그들의 가슴에도 동일하게 오직 예수님의 말씀이었습니다

그들의 생존방식은 한 한가지였습니다 예수님의 말씀을 붙잡고 사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구원하심과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믿는 믿음으로 그들은 그들이 고난의 시간을 견디어 나갔던 것입니다

 

4) 우리 한국의 교회역사도 마찬가지입니다 일제시대에 교회는 많은 핍박을 받았습니다 625전쟁시에 북한의 교회들은 전부 불태워지고 수많은 교인들은 총으로 죽창으로 죽어나갔습니다

그 시기에 생존 전략은 한가지였습니다 성경말씀을 가슴에 품고 내려왔습니다

그래서 오자마자 교회를 세웠습니다 오자마자 성전을 중심으로 모였습니다

자기 집보다는 먼저 성전 건축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하나님의 교회가 세워지면 그제서야 안심을 하고 자기 집을 장만하기도 했습니다

우리교회 처음교인이신 유경화장로님도 연탄 구루마(수레)를 끌고 다니시면서도 우리교회에 땅을 100평을 먼저 기증하셨습니다

그리고 동화학원의 건립하시고 이사장으로 작고하셨습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의 생존 전략은 무엇입니까?

자녀들에게 아니 수대의 후손들까지 이어질 생존 방식은 무엇입니까?

바로 하나님의 말씀을 붙잡고 그 말씀을 가슴에 품고 사는 삶인 줄로 믿습니다

요새 성도들의 현실은 이렇습니다

1) 너무 바쁘고 가르칠 일들이 많아서 공부해라 숙제해라 학원가라 많은 이야기를 하지만 정작 하나님의 말씀을 읽어라 성경을 붙잡아라 말을 못하고 살아들 갑니다

2) 부모와 어른들이 성경을 잘몰라서 아무이야기도 못해주는 것입니다 이야기 성경으로도 풀어주지도 못할 정도로 성경을 안 읽고 보지도 않기에 가정의 생존 전략을 잃어버리는 것입니다

3) 부모와 어른들의 믿음이 약하기에 세상에 적응잘하면 만사형통인줄알고 더 이상 주일예배와 말씀읽기를 전수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우리의 현실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성경의 생명의 책입니다

험악한 인생살이속에서 살아가게 하는 생존방식의 책입니다

그리고 한치 앞의 일도 모르는 우리들에게 주시는 미래의 약속의 책인 것입니다

 

그래서 영어로 구약을 Old Testment라고 하고, 신약을 New Testment라고 부릅니다. Testment는 계약 또는 약속이라는 뜻입니다.

따라서 구약은 옛 약속이요, 신약은 새 약 속의 책입니다.

그 약속의 내용이 무엇입니까? '메시야' 곧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구원을 주시겠다는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입니다.

 

그리고 그 성경의 내용을 셋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하나는 오실 예수님, 또 하나는 오신 예수님, 그리고 하나는 다시 오실 예수님입니다. 사도행전은 오셔서 활동하는 예수님을 그려놓고 있고 요한계시록은 다시 오실 예수님을 예언하고 있습니다.

실제로 구약은 오신 예수님에 관한 예언으로 가득 채워져 있고, 신약은 오신 예수님으로 가득 채워있는 것입니다. 이 관점을 바로 구속사적인 관점이라고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구속하신 사건으로 모든 세상의 역사와 이치를 헤아려 보는 것입니다

인간은 첫째 원죄에서 구원받아야 합니다 둘째 인간은 현재의 죄악에서 자유해야 합니다 셋째로 인간은 미래에 부과되는 죄악의 짐에서 해방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모든 구속의 감격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얻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이 통로가 되고 예수님께서 그 중심이 되신 것입니다

핵심가치의 단어는 두 가지입니다

1)예수님의 십자가의 구속이십니다 대신하여 우리의 모든 죄악과 죄짐과 죄악의 영향력에서 해방된 것입니다 그리고

2)부활하심입니다 인간의 모든 미래는 죽음이라는 늪에서 종말을 맞습니다

모든 문학과 음악도 죽음이라는 산맥앞에서 숨을 멈춥니다 수많은 지식도 귀한 책들도 ... 사서삼경 팔만 대장경.. 그리스의 철학도 소크라테스의 죽음앞에서 멈추어 버립니다

하지만 예수님은 부활하셨습니다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살아나신 것입니다

이것이 미래에 대한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성경을 통해 예수님을 붙잡고 나아갈 때 영원한 세상에 펼쳐지는 것입니다

 

따라서 예수님으로 인간의 모든 불행을 행복으로 바꾸어갈 수 있고 예수님의 약속으로 인간은 고통의 운명을 하늘의 사건인 천명을 바꾸어 나갈 수 있는 것입니다

이러한 이유 때문에 사도행전 4:12절에서는 이렇게 천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 하였더라" 아멘!

 

이 말씀은 신앙의 독선을 의미하는 말씀이 아닙니다

왜 유일한 기독교냐 다른 종교들도 있는데 .. 묻습니다 다른 종교들은 서로를 인정하는데 ...라고 말씀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이 말씀은 독선이 아니라 탈출구를 말씀하는 것입니다 빠져 나갈수 없는 재난상황에서 탈출구는 유일한 생명유지 통로입니다

당연히 기독교는 다른 종교를 염두에 둡니다 서로 공유되는 부분도 있습니다

선을 추구하는 방식이나 서로 남을 배려하고 타인을 존중하는 부분등은 공유되는 부분이기도 합니다

그러나 생명의 문제, 죄의 문제, 사망권세의 문제에 대하여 다른 종교는 명쾌하지 않습니다 불교는 인생은 순환한다고 말합니다 이슬람은 오직 알라의 영광만을 말합니다 바로 내 생명의 문제 .. 현실에서의 죄성의 문제 해결과 죽음을 넘어서는 생명의 문제는 분명한 답이 없습니다

 

예수님은 답을 가지고 있다는 말씀입니다 예수님의 십자가의 대속, 즉 대신 죽으심으로 죄의 고통과 짐을 내려놓게 하시고 죽음의 공포를 넘어서서 부활하심으로 우리에게 분명한 천국을 보여주셨다는 진리가 유일하게 모든 인생에게 분명한 해답이 된다는 말씀입니다

그렇습니다 삶을 살아가는데 있어서 독선이 아니라 유일한 유한한 인생의 탈출구라는 말씀인 것입니다

그럼으로 우리는 성경을 피상적으로 알 것이 아니라 성경을 읽고 성경을 붙잡고 성경을 삶의 생존방식으로 삼아야 할 것입니다

 

더욱 그래야 하는 이유가 그 이유를 오늘 12-13절에 나옵니다

딤후3:12 무릇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경건하게 살고자 하는 자는 박해를 받으리라 딤후3:13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이 말씀을 현대어 성경으로 읽어드립니다

딤후3:12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섬기고 그리스도 예수를 기쁘게 해드리기로 결단한 사람들은 반대자들의 손에 고난을 받을 수밖에 없습니다.

딤후3:13 그러나 많은 사람을 속이는 악한 자들이나 거짓 교사들은 결국 그 자신도 사단에게 속아서 더욱더 악한 자리에 빠져 들어갈 것입니다

성경은 분명하게 말씀하십니다 더욱더 악한 세상이 되고 악한 자리가 펼쳐지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의심하게 됩니다 믿음을 버립니다 배도를 하게 됩니다

삶의 미궁으로 빠져들어가는 것입니다

 

그래서 오늘 강조하는 말씀은 너는 말씀을 배우라는 것입니다

오늘 본문14"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고 말씀하십니다 "라고 하십니다

여기서 배운다는 말은 성경을 붙잡으라는 말씀입니다 그 속에 나타난 예수님을 따르고 예수님의 제자로서의 삶을 살라는 말씀입니다 세상의 방식이 아니라 예수님의 방식으로 살라는 말씀입니다

또한 그것만 가지고는 안되고 확신한 이에 거하라고 권고하고 계십니다 ... 현대어 성경입니다 딤후3:14 그대는 그대가 배워서 굳게 믿고 있는 그 진리를 지켜 나가시오.

거하는 것이 무슨 뜻입니까? 굳게 믿는 진리가 무엇입니까?

바로 성경말씀입니다

피상적으로 듣는 말씀이 아닙니다 내가 배우고 믿고 그러는 가눙데 정말 확신을 가지게 되는 성경말씀인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읽은 본문은 사도 바울이 사랑하는 제자요 아들과 같은 디모데에게 왜 성경말씀을 배우고 붙잡고 인생을 살아가야 하는지를 설명하고 어떤 생존가치가 있는지를 말씀하고 계십니다 요약하면 3가지입니다

 

첫째로 성경 말씀은 우리의 삶에 지혜를 주는 책입니다

오늘 말씀 15절입니다

딤후3:15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현재의 살을 살아가는 답이 없는 우리 인생들이 지혜를 얻게 된다고 말씀하십니다

또 시편 119 98-100절에 보면 이런 고백을 합니다

119:98 언제나 주님의 명령 곁에 두고 있기에 이 몸은 원수들보다 슬기롭습니다. 주님의 가르침을 깊이 명상하기에

119:99 이 몸은 그 어떤 스승보다도 더 깊은 깨달음을 얻고

119:100 나이 많은 이들보다도 더 깊은 주님의 명령 따라 살고자 한 까닭에 깨달음을 얻습니다.

 

지혜란 무엇입니까? 지혜란 자기의 삶을 직시하는 앎과 능력입니다,

또 닥친 상황을 종합적으로 보는 통찰의 능력입니다

자기의 삶을 정확하게 보기 위해서는 가능한 한 많은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그 정보는 옛날로 말하면 마을의 어른들입니다 그러나 요새로 말하면 전문가들을 말합니다 어른들과 전문가들은 인생의 경험과 전문적인 노하우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계적인 선수들도 실수하고 투자 전문가도 실패하는 것을 봅니다

하지만 만약 나의 삶을 설계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정보를 얻는다면 그보다 더 확실한 것은 없을 것입니다.

이것은 인생의 지도와 같은 개념입니다

그 지도를 어떻게 만듭니까? 비행기에서 사진을 찍고 현지를 직접 답사한 후에 만들어지는 것이 아닙니까? 그렇습니다. 우리는 아무도 우리의 삶을 미리 가볼 수는 없습니다. 그러나 모든 만물을 창조하시고 그 역사를 주관하시는 하나님께서 만드신 우리 인생의 지도를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어렵지 않게 우리의 인생의 길을 잘못 들어 헤매지 않고 올바로 걸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 인생의 지도가 바로 성경입니다. 그 성경을 올바로 이해만 한다면 우리는 참된 길을 걸어가게 되는 것입니다 그 길이 좁아지든 산을 넘든 그 길이 정확한 지도라면 우리는 살면서 바른 지혜를 얻게 될 것입니다 그래서 성경은 참된 지식을 얻게 해줍니다

 

둘째는 성경은 위로와 소망을 주는 책입니다

성경은 죄와 죽음의 문제를 넘어 우리를 영생으로 인도하는 말씀이고 유한을 무한으로 제시하는 말씀이기에 언제나 그 말씀은 우리에게 용기와 희망을 안겨 주는 것입니다.

 

우리가 병들어 누웠을 때

103:3 그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103:4 네 생명을 파멸에서 속량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103:5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하게 하사 네 청춘을 독수리 같이 새롭게 하시는도다 라는 시편 말씀을 읽으면 큰 위로와 힘이 되지 않을까요?

 

우리가 고난 중에 있을 때 41:10 두려워 하지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라는 말씀을 읽는다면 새로운 용기와 희망을 얻지 않겠습니까?

 

세상일에 지쳐 쓰러져 있을 때 11:28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 라는 말씀을 읽는다면 큰 위로와 용기를 얻지 않겠습니까?

그 말씀들이 평범한 사람들의 말이 아니라 역사 속에서 확증된 하나님의 말씀이기에 수많은 다른 책의 말들과 달리 내적인 힘과 소망을 가져다주는 것입니다.

 

저로 하여금 목사의 길을 포기하지 않고 이 길을 걷게 하시고 수많은 사람들이 믿음의 길을 굳게 걸어가게 이끌어주시는 말씀은 37:23 여호와께서 사람의 걸음을 정하시고 그의 길을 기뻐하시나니 시37:24 그는 넘어지나 아주 엎드러지지 아니함은 여호와께서 그의 손으로 붙드심이로다 라는 시편 말씀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여러분에게 소망을 준 말씀들은 어떤 것이었습니까?

여러분이 낙심하였을 때 어떤 말씀이 여러분에게 위로가 되었습니까? 말씀을 가까이 하고 사랑하는 자에게는 언제나 하나님의 따뜻하신 손길이 함께 하시며, 언제나 용기를 북돋우어 주시는 음성을 듣게 될 것입니다.

 

셋째로, 성경은 우리를 온전한 인격과 행동으로 인도하는 책입니다.

딤후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하게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할 능력을 갖추게 하려 함이라 했습니다. 우리가 어떻게 온전한 인격과 행동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을 늘 가까이 할 때 가능한 것입니다.

코람데오 ... 하나님앞에서

즉 밝은 빛앞에서 ... 살아가는 삶의 연습은 우리로 양심으로 강해지게 하고 악한 영들과 싸워이기게 하고 세상의 풍파와 맞서서 돌파할 수 있게 만드는 것입니다

온전한 인격이 있으면 흔들리지 않고 주기철목사님처럼 손양원 목사님처럼 그리고 한경직목사님처럼 그렇게 의연하게 행동해 나갈수 있는 것입니다

 

사랑하는 성도여러분! 말씀이 우리를 온전한 인격자가 되게 하십니다

 

그럼으로 성경을 알지 말고 배워야 합니다 성경말씀대로 살기를 연습하셔야 합니다 세상의 논리에 자꾸 빠져들게 되어 있는 삶이지만 굳은 마음을 가지고 확신한 믿음에 굳게 서십시다 그리고 저는 이 흉흉한 세상살이속에서 고백합니다

요한계시록의 마지막 말씀처럼 마라나타 주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

 

488장을 다같이 한번 부르시겠습니다

옛날 가난하고 못먹던 시절 신앙의 어른들이 입에 달고 부르시던 찬송입니다

1.이몸에 소망 무언가 우리 주예수 뿐일세 우리 주예수 밖에는 믿을이 아주 없도다

2.무섭게 바람 부는밤 물결이 높이설렐 때 우리주 크신 은헤에 소망의 닻을 주리라

3.세상에 믿던 모든 것 끊어질 그날 되어도 구주의 언약믿사와 내소망 더욱 크리라

4.바라던 천국 올라가 하나님 앞에 뵈올 때 구주의 의를 힘입어 어엿이 바로 서리라

 

후렴 주나의 반석이시니 그 위에 내가 서리라 그 위에 내가 서리라

 

 

 

모래알 같은 영혼을

진주보다 귀하게 하심은

값 없이 주시는 주님의 사랑이십니다

 

하루 하루를 비틀거리며

사망의 길로 달음질하던 자를

진리의 말씀으로 구원해 주셨습니다

 

거짓 것들의 홍수 속에서

수장되어 가던 영혼을

주의 참진리로 건져 주셨습니다

 

너희는 아는가?

주님의 예비하심을

너희는 아는가?

진정한 진리를

 

그 어떤 지식보다도

그 어떤 깨달음 보다도

고결하여 때묻잖은

진리여 말씀이여!

 

참 진리의 영원함이여

진리로 인한 영원한 생명의 은사여

어둠을 밝히는 세상의 빛이어라

 

하나님의 자녀들이여

진리의 횃불을 높이 들게 하소서

 

저 어둠 가운데 비치라 하시던

그 진리의 빛으로

어둔 이 세상을 밝히게 하소서

 

 

[이 게시물은 최고관리자님에 의해 2017-12-17 21:12:31 SERMON에서 이동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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